팰리세이드
새차를 구입하고 폴옵션이어서 크렐오디오를 기대하며 음악을 듣는데 막귀인 제가
들어도 붕뜨는 음악소리를 듣고 이소리를 매일 출퇴근 두시간을 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알아보다 카페에 오디오뱅크가 있어 연락을 해서 시공을 받게 되었어요.
오디오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지나 지인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했지만
그끝의 답은 직접들어봐 서로 다른 조합을 어떻게 맞추는냐에 따라
밸런스가 달라진다는 답변을 듣고 직접 찾아와 상담부터 받았어요.
오자마자 친절한 설명으로 오디오 초보자인 제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들으며
상담을 시작했죠. 금액, 음질 등등 여러가지 여쭤봤는데
질문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답변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퇴근후 내차의 음악소리가 앞으로 어떠게 변할지 기대가 너무 커서
앞으론 퇴근 후 도로가 밀려도 행복할것만 같아요.
센터, 그라운드제로 스피커 레인보우 F,R 교체 후 들어봤을때
왜 오디오 튜닝을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풍부한 사운드가 귀를 호강시키네요. 포칼,유토피아 등 더 고가, 더 풍부한
사운드를 내는 스피커도 있지만 좋은 조합으로 얼마든지 좋은 소리를 내게해주는건
카오디오뱅크 기술자들께서 보여주셔서 만족하고 갑니다.
또 방음도 너무 깔끔하게 꼼꼼하게 해주셨어요. 스탭분들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