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파사트 GT
하체 노면 소음은 거의 제로에 가깝습니다.
사진 보시는 것처럼 큰맘먹고 새차 완전 뒤집었습니다.
사실, GT자체가 디젤소음이 거슬리도록 있는 차량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솔린을 타다와서 그런지
욕심이 생겨 카오디오를 이식하고 프로세서 업글하면서 가볍고 좋은 소재로 질렀는데
요즘 시속 60부터는 급가속만 안하면 가솔린 차량 3년된 차량처럼 얌전해졌고
고속도로 주행시 하체 노면 소음은 거의 제로에 가깝습니다.
아쉬운건 차음유리가 아니라는 점이 좀
아뭏튼 더욱 만족하며 타고 댕기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