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2010년 제시스템은 클라리온775에 앞스피커에 mb pvf 216 뒷스피커 소노다인 파스칼 앰프 잡코 1000.4에 시트형 우퍼 퍼펙션600w였습니다.
앰프 풀작업 d로 할까 하다가, 제차가 택시라서 트렁크를 꼭 써야 한다는 생각에, 퍼펙션으로 했었습니다.
작업하고 한 6개월은 잘듣고 다니다가 우연히 인터넷에 카오디오 작업하고 녹화한 동영상을 봤는데,99rs 작업한거 소리 듣고 나니 갑자기 내 차 소리가 너무 싸구려 소리처럼 느껴졌습니다.
물론 775도 좋은 데크이긴 했지만 어차피 무출데크랑은 비교할순 없는거죠.
한달을 고민하다 99rs작업했습니다.
확실하게 풍부해진 음역대 특히 중저역대가 두터워진 느낌이었습니다.
비교대상은 아니지만 775는 맑은 소리를 내주긴 했으나 음이 좀 가벼웠던거 같아요.
그러고 2011년 12월에 중대한 결심을 합니다.
음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과감하게 트렁크 포기합니다.
카뱅에 가서 제 성향을 얘기하니 avi계열로 가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솔직히 그때 100만원 정도 예산잡아 갔지만 상담 결과 과감하게 sls300에 어빌리티2b175로 장착합니다.
트렁크에 서브우퍼 달고 나니 지금까지 시트밑에 퍼펙션 우퍼가 얼마나 스피커를 간섭했는지 알게 되더군요.그래도 저음을 보강해 주는 역할은 나름 했다고 봅니다.
2012년 8월쯤에 밧데리 방전 되고 나서 델코에서 나온 오디오용 밧데리로 교체합니다.그때서야 전기가 소리에 미치는 영향을 알게 되더군요.
고음은 더 맑아지고 중 저역대는 더 두터워지더군요.
그리고 얼마전 2013년 2월26일에 다인에소텍242gt로 작업하게 되었습니다.
25시간의 에이징후의 평가는...
안들리던 악기 소리가,정확하게 얘기하자면 묻혀서 들리던 소리가 음이 구분되어서 들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만하지 않다,입니다.
물론 챔버로 각 조절하고 그전에 패시브 방식에서 멀티로 바뀐 영향도 있을겁니다.
고음부분은 더맑아지고 특히 저역대가 풍부해져서 정말 만족합니다.
지금 현재 시스템은 p99rs,에소텍242gt,잡코1000.4,sls300,2b175,델코 오디오용 배터리,선재는 실장님이 여기 시스템에 맞는거 알아서 해주셔서 잘 몰라요.
지금 시스템에 오기까지 28개월정도 걸렸네요.
하나하나 업그레이드 하면서 하나씩 배운거 같습니다.
한방에 왔다면 몰랐을 사실들이죠.
몰라도 음악 듣는데 상관은 없지만,가성비 높이는데는 도움된다 확신합니다.똑같은 돈으로 예산 배분을 잘해야 좋은소리 찾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장님과 상담하시면 시행착오 줄일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오디오의 완성도를 높여주신 실장님을 비롯해 카뱅식구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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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2010년 제시스템은 클라리온775에 앞스피커에 mb pvf 216 뒷스피커 소노다인 파스칼 앰프 잡코 1000.4에 시트형 우퍼 퍼펙션600w였습니다.
앰프 풀작업 d로 할까 하다가, 제차가 택시라서 트렁크를 꼭 써야 한다는 생각에, 퍼펙션으로 했었습니다.
작업하고 한 6개월은 잘듣고 다니다가 우연히 인터넷에 카오디오 작업하고 녹화한 동영상을 봤는데,99rs 작업한거 소리 듣고 나니 갑자기 내 차 소리가 너무 싸구려 소리처럼 느껴졌습니다.
물론 775도 좋은 데크이긴 했지만 어차피 무출데크랑은 비교할순 없는거죠.
한달을 고민하다 99rs작업했습니다.
확실하게 풍부해진 음역대 특히 중저역대가 두터워진 느낌이었습니다.
비교대상은 아니지만 775는 맑은 소리를 내주긴 했으나 음이 좀 가벼웠던거 같아요.
그러고 2011년 12월에 중대한 결심을 합니다.
음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과감하게 트렁크 포기합니다.
카뱅에 가서 제 성향을 얘기하니 avi계열로 가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솔직히 그때 100만원 정도 예산잡아 갔지만 상담 결과 과감하게 sls300에 어빌리티2b175로 장착합니다.
트렁크에 서브우퍼 달고 나니 지금까지 시트밑에 퍼펙션 우퍼가 얼마나 스피커를 간섭했는지 알게 되더군요.그래도 저음을 보강해 주는 역할은 나름 했다고 봅니다.
2012년 8월쯤에 밧데리 방전 되고 나서 델코에서 나온 오디오용 밧데리로 교체합니다.그때서야 전기가 소리에 미치는 영향을 알게 되더군요.
고음은 더 맑아지고 중 저역대는 더 두터워지더군요.
그리고 얼마전 2013년 2월26일에 다인에소텍242gt로 작업하게 되었습니다.
25시간의 에이징후의 평가는...
안들리던 악기 소리가,정확하게 얘기하자면 묻혀서 들리던 소리가 음이 구분되어서 들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만하지 않다,입니다.
물론 챔버로 각 조절하고 그전에 패시브 방식에서 멀티로 바뀐 영향도 있을겁니다.
고음부분은 더맑아지고 특히 저역대가 풍부해져서 정말 만족합니다.
지금 현재 시스템은 p99rs,에소텍242gt,잡코1000.4,sls300,2b175,델코 오디오용 배터리,선재는 실장님이 여기 시스템에 맞는거 알아서 해주셔서 잘 몰라요.
지금 시스템에 오기까지 28개월정도 걸렸네요.
하나하나 업그레이드 하면서 하나씩 배운거 같습니다.
한방에 왔다면 몰랐을 사실들이죠.
몰라도 음악 듣는데 상관은 없지만,가성비 높이는데는 도움된다 확신합니다.똑같은 돈으로 예산 배분을 잘해야 좋은소리 찾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장님과 상담하시면 시행착오 줄일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오디오의 완성도를 높여주신 실장님을 비롯해 카뱅식구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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